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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는 스위치가 있었어 https://youtu.be/05cWYG4NOXA 우리나라의 법치주의를 지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나베같은 여자만 봐도 우리나라가 얼마나 썩어빠진 나라인지 알 수가 있다. 윤돼지와 줄리의 개막장 권력남용 때문에 빛을 잃어서 그렇지 나베 또한 정말 후대 역사에서 조선의 쌍년을 넘어설 위인이다. 우선 나베는 판사 출신이고, 남편도 출신이다. 오늘 신문에, 빠루는 자신과 국짐에 대한 명백한 명예훼손이라고 떠든다.전국민이 다 보는 앞에서 빠루를 들고 설치던 쌍년(나베가 자신이 아니라고 하니, 나베에 대한 욕은 아니다)은 나베가 아니라고 한다. 나베의 말은 자신은 민주당이 휘두른 빠루를 빼앗아 민주당의 만행을 증명하기 위해 들었던 것 뿐이라고 한다.조국의 딸 조민의 표창장은 지금 개검과 범죄자 최성해가 ..
개돼지에 대한 상념 개와 인간의 차이는 명확하다그런데 인간 중에는 개를 닮아가는 인간도 있고가끔 인간보다 숭고한 행동을 하는 개도 있다그렇다고 개와 인간의 차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아직도 시골에는 1미터에 묶여서 엉덩이를 최대한 자기 집에서 멀리 대고 똥을 누어야 하는 개가 있다. 이 개가 풀리는 날, 우리집 순돌이와 마주치면 싸움이 일어난다.산과 들에서 뛰어노는 순돌이는 평생 거의 묶여 지내는 개보다 온몸이 근육질이다.체격도 조금은 순돌이가 크다.그런데 이 앞집 개는 순돌이가 지나갈 때마다 화가 나서 짖는다.그리고 줄이 풀리는 날에는, 순돌이한테 대든다. 싸움은 뻔하다.순돌이는 산과 들에서 고라니, 너구리를 사냥한다.들개와 만나도 제압하는 순돌이가목줄에 매여 산 똥개가 아무리 악을 쓰고 대든다고 해도, 질 리가 없다..
민들레 홀씨(이내음 작시, SUNO 작곡-노래) https://youtu.be/irz1FTLB6-w 아버지가 간암으로 돌아가시기 전까지우리집 마당에는 하얀 민들레만이 살 수 있었다. 노란 민들레는 꽃을 피우자마자 뿌리째 뽑혀 북데기에서 시들어가야 했다.태양을 닮았지만, 뜨거운 태양에서 시들어가야 했던노란 민들레를 위해 이 노래를 바친다. 민들레 홀씨 - 이명수 난 들판에 난 민들레너에게 다가갈 수 없는 풀푸르름에 무심코 떨어뜨린 노란 물감하지만 널 위해 태양처럼 활~활 타오르다재마저 남지 않은하얀 얼음의 행성으로 식어버려도얼음마저 깨고마지막 마음 한 조각까지한줄기 바람에 날아오른다너의 정원에, 너의 마음에 꽃을 피우기 위해추락의 공포도 잊은 채하늘 높이 날아오른다 노래는 6월 달에 5번째 이내로 만든 노래이다.지금도 SUNO에 대해 알지 못하지만, 그..
조국-정경심, 동양대 표창장 새로운 증거 나오다. [단독] ② '정경심 전 교수, 동양대 표창장 위조 판결' 뒤집을 수 있는 새로운 증거 나와 ::::: 기사 [단독] ② '정경심 전 교수, 동양대 표창장 위조 판결' 뒤집을 수 있는 새로운 증거 나와 ::::: 기사[단독] ② '정경심 전 교수, 동양대 표창장 위조 판결' 뒤집을 수 있는 새로운 증거 나와dgmbc.com 이 기사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법원이 정경심 교수가 표창장을 위조했다는 증거로는 두 가지 사실을 근거로 한다.​최성해가 발급한 적이 없다.당시 동양대 어학교육원에는 2012년 8월 1일 ~9월 23일까지 직원이 없는 공백기라는 것이다​이 근거로 정경심이 표창장을 조작했다는 것이고, 징역 4년을 선고한 것이다.하지만 이번 증거는, 2012년 8월 24일 어학교육원 직원 이 모 씨가 대..
여치의 노래(이내음 작시, SUNO 작곡-노래) https://youtu.be/lfUwYfcYzdc 여치는 베짱이와 함께 여치과에 속하는 곤충이다.초여름에서 가을까지 성충으로 보낸다.입추가 되면서 창문을 열면여치의 노래를 듣는다.여치의 노래는 날개를 비벼서 내는 소리라고 한다.노래의 목적은 당연히 암컷을 유혹하기 위한 것이다.​결혼을 못하고 살아가는 나에게여치의 노래는 어딘가 슬픈 느낌을 준다.​​여치의 노래 - 이명수​몸짓이 노래가 되는지 몰랐어너를 향한 눈빛이 내 몸짓의 전부였기에몸짓이 노래가 되는지 몰랐어 입 큰 개구리에게서 달아나는 날개 날개가 부서지도록전부를 버리는 간절한 몸짓으로가을을 적시는 노래를 부른다풀잎 같은 날개로 달빛을 적시는 휘파람을 분다 토라짐에 장난처럼 비벼지던 손 그것이 내 몸짓의 전부였기에 몸짓이 노래가 되는지 몰랐어 달빛..
조국을 사면해야 하는 이유 국짐이 조국 사면을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는우선 조국이 유죄를 받은 이유를 알아야 한다. 아들관련 유죄1. 한영외고 - 업무방해요약하면, 출석을 담당하는 담임교사의 업무를 방해했다는 것이다. 즉, 피해자는 담임교사인데, 담임교사는 자신이 피해를 입은 증거인, 인턴쉽 예정증명서와 체험활동 신청서를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이다.여기서 중요한 것이, 검찰의 주장은 인턴쉽 예정증명서가 체험활동 신청서를 증명하기 위한 증거로 제출되었다는 것인데, 체험활동 신청서는 증거 없이 제출하고 나중에 면담으로 인정된다는 것이다. 체험활동 신청서는 가족 동반 여행도 인정된다. 가족 여행 가려고 출석을 인정해 달라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런 출석 인정을 죄로 만들기 위해, 증거를 조작했다는 프레임을 만들기..
스페인 누에보 다리와 내가 만든 노래(아카시아꽃) 누에보 다리(배경음악, 아카시아꽃, 자작 시, AI 작곡) 스페인에는 좀 오래 있었다.바로셀로나, 그라나다, 세비아를 중심으로 열흘 정도 있었던 것 같다.그 중에서 가장 기억이 남는 곳이, 론다의 누에보 다리이다.내가 오래된 건축물보다, 자연 환경에 더 마음이 간다. 누에보 다리는 1700년대 후반에 만들어 진 것으로 아는데,자연과 인공 건축물이 어색하지 않게 잘 어울리는 것 같았다.기억이 안나지만, 버스나 기차로 론다에 도착해서, 다리 위에서 우선 경치를 구경했다.그리고 다리 옆에 조금은 위험한 길이 있는데, 그 길을 따라 내려와서,아래에서 다리를 감상하고, 영상 속에 나오는 협곡 아래의 길을 따라 걸어갔다.외국인 여성 3명이 나처럼 길을 모른 채 그 길을 걸어갔는데,한국어만 하는 나는 그들과 동행하기..
유럽여행 중 에든버러의 밤(노래 : 어린왕자) 2025년 3월 2일부터, 4월 1일까지 유럽 배낭여행을 갔다 왔다 3월 4일부터 6일까지는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있었다.사실 나는 여권을 만들어 본 적이 없었다.다시 말하면, 이번이 처음 해외에 나가는 것이었다.영어도 35년 정도 전혀 하지도 않았다.말도 할 줄 모르고, 혼자 배낭여행을 간다는 것이 겁이 나서 가지 않으려고 하다.마지막에 작은형이 비행기 티켓을 끊는 바람에,아무 준비도 없이 떠난 여행이었다.처음 런던으로 들어갔는데, 런던에는 조카가 있었다. 그래서 4일까지 조카와 함께 런던에 있다가 그 다음부터 혼자서 마음 내키는대로,3일 정도 전에 예약되는 나라나 도시로 떠나는 식으로 여행을 다녔다.그 나라에 도착하거나 3~4일 전에 갈 곳을 정하는 식의 여행은,제대로 되기 힘들다. 더구나 영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