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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에서 탈출하기

조국-정경심, 동양대 표창장 새로운 증거 나오다.

[단독] ② '정경심 전 교수, 동양대 표창장 위조 판결' 뒤집을 수 있는 새로운 증거 나와 ::::: 기사

 

[단독] ② '정경심 전 교수, 동양대 표창장 위조 판결' 뒤집을 수 있는 새로운 증거 나와 ::::: 기사

[단독] ② '정경심 전 교수, 동양대 표창장 위조 판결' 뒤집을 수 있는 새로운 증거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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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법원이 정경심 교수가 표창장을 위조했다는 증거로는 두 가지 사실을 근거로 한다.

  1. 최성해가 발급한 적이 없다.
  2. 당시 동양대 어학교육원에는 2012년 8월 1일 ~9월 23일까지 직원이 없는 공백기라는 것이다

이 근거로 정경심이 표창장을 조작했다는 것이고, 징역 4년을 선고한 것이다.

하지만 이번 증거는, 2012년 8월 24일 어학교육원 직원 이 모 씨가 대학 교무처에 교과목 개설(영어사관학교) 공문을 보내면서 기안한 문건이 발견된 것이고, 9월 4일에는 이 영어사관학교의 최종 합격자를 저장한 엑셀 파일도 발견된 것이다.

법원의 판단에서 두 사람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할 때는 제 3자나 확실한 증거가 필요하다.

이재명의 대북 송금에 쌍방울 김성태 회장의 주장만으로는 신뢰성이 없어, 해외도피한 배성태와 권성동의 딜이 최근에 드러난 것과 마찬가지로,

최성해와 정경심의 주장에서 최성해의 주장에 힘을 실어준 것이,

동양대의 해당 시기에는 어학교육원에 직원이 없었다는 문서이다.

그런데 지금 이 시기에 이모씨라는 직원이 일을 하고, 교무처에 공문까지 보낸 증거가 나타난 것이다.

몇 번을 말하지만,

동양대의 공로 표창장은 개나소나 다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생각한다.

그런 지잡대의 표창장이 부산대의전원에 중요한 사정 자료가 될 것이라는 것은

개가 웃을 일이다.

더군다나 컴맹인 정경심이 조작을 했다고 주장하면서,

그 PC를 가지고 전문가가 끝내 위조 표창장을 만들어내지도 못한 것을

징역 4년을 때린 희대의 개판 판결이다.

이런 증거에도 여전히

정경심과 조국을 욕하는 인간들은,

그냥 개돼지라고 생각하면 된다.

개돼지와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

당시의 검찰, 법원, 언론의 마녀 사냥에 속아서,

아직도 조국이 파렴치한 범죄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글을 읽게 하고 싶은 것이지,

개돼지에서 벗어나지 못할 바보, 천지를 위해 쓰는 것이 아니다.

여기 와서 아무리 짖어대도,

소용없다는 것이다.

 

사진은 개판인 세상에서 내가 키우는 개들.

순돌이와 고미의 어미인 삼월이 이제 열살이다
삼월이(앞)와 순돌이
가운데가 고미, 앞이 삼월이다. 혀 내민 놈은 순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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